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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역사도 있지만 쉼의 안식처가 되고 있는 도심 속 궁궐

500년 조선 왕조에서 서울은 수도(首都)이자 국왕이 있는 왕도(王都)였다. 서울을 서울로 만들어주는 가장 핵심적인 요소가 왕이 사는 궁궐이었는데, 경복궁과 창덕궁 등 5개의 궁궐이 있었다. 이 궁궐이 21세기를 살아가는 후손들에게 많은 것들을 가르쳐주고 있지만 마음을 위안하고 치유할 수 있는 쉼터의 역할도 해주고 있다. 사진은 12일 낮 점심을

[뚜벅이 서울여행] 서쪽의 궁궐 경희궁…1623년 준공 당시 명칭은 경덕궁

[워라벨타임스] 왕과 가족, 그리고 그들의 생활을 돌보는 사람들이 사는 곳을 궁궐(宮闕)이라고 한다. 조선 500년 도읍지 서울에는 경복궁 등 5대 궁궐이 있다. 흔히 고궁이라고 표현하는 조선의 궁궐은 다양한 건축물도 아름답지만 딸린 정원은 세계적으로도 자랑거리이다. 그리고 이러한 조선의 고궁은 시간이 흘러 21세기를 살아가는 후손들에게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