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라벨타임스 소개

 

 

"미래희망을 열어가는 언론이 되기 위해 정도를 걷겠습니다."


 

워라벨타임스는 일과 삶의 가치를 존중하고 추구하는 인터넷신문으로, 일·생활의 균형(워라벨) 문화 확산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함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워라벨은 정치는 물론 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 걸쳐 화두가 되고 있고, 국가의 정책도 워라벨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가 꿈꾸는 포괄적 사회복지와 국민건강, 사회안전망 등의 근간이 되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1위의 불명예를 안고 있는 노인 빈곤과 자살 문제 등을 비롯해 해외언론에서도 다룰 정도로 심각한 '공시족' 등 일자리 문제 등 넘어야 할 산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워라벨타임스는 이 같은 문제들을 중점적으로 기획·심층취재 등으로 다루면서 대한민국이 보다 더 나은 내일을 살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특히, 어느 한 쪽에 치우침이 없는 편견 없는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독자와 허물없이 소통하는 등 정직하고 공명정대한 저널리즘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워라벨타임스 임직원 일동

 

 ■연 혁

● 2022년 10월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 가입  

● 2021년 12월 뉴스랭키와 콘텐츠 제공 제휴

● 2021년 4월 인터넷신문 '워라벨타임스' 등록

● 2021년 3월 주식회사 워라벨미디어 설립


 

 

 ■만드는 사람들

취재 인력

김영배 대표press@ wlv.kr
정재근 기자 jkj@wlv.kr
이나영 기자 nayoung@ wlv.kr
박나현 기자 nhpark@ wlv.kr
김재영 기자 jykim@ wlv.kr

                                                                                              

 

■워라벨타임스 윤리강령 

워라벨타임스는 기사 같은 광고나 어뷰징 등이 없는 깨끗한 언론을 표방하며 실천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신문 윤리강령을 비롯해 이메일 무단 수집 거부, 청소년보호정책, 개인정보처리지침, 저작권보호정책 등 언론 윤리와 관련 법규도 철저히 준수하는 등 정직한 언론의 길을 걸어왔고 앞으로도 걸어갈 것입니다.

아울러 워라벨타임스는 콘텐츠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콘텐츠위원회(위원장: 양영유 단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원회 산하에 옴부즈만제도를 담당하는 조직을 구성해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을 가동하는 한편, '7대 윤리강령'을 통해 구성원들이 스스로 책임을 가지고 콘텐츠를 제작하고 생산할 수 있도록 상시 교육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국민들의 인권보호와 반론권 등을 적극 반영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워라벨타임스 7대 윤리강령
1. 언론윤리의 절대적 준수
2. 편견 없는 시선과 공정한 보도
3. 국민 알 권리 우선과 보장
4. 정직하고 공명정대한 콘텐츠
5. 선정적 광고 배격
6. 어뷰징 배격
7. 사적이익 추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