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위원회

워라벨타임스는 콘텐츠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콘텐츠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위원회 산하에 옴부즈만제도를 담당하는 조직을 구성해,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을 가동하는 한편, 국민들의 인권보호와 반론권 등을 적극 반영하고 있습니다.

 

워라벨타임스 콘텐츠위원회 

 

콘텐츠위원회 목적·구성·역할

제1조(목적) 
콘텐츠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인터넷신문 워라벨타임스가 제공하는 콘텐츠의 질적 수준 향상과 독자와의 소통강화 일환으로 편집과 경영 전반에 대해 자문 역할을 하고, 언론인 윤리 강화를 위한 교육과 상벌에 대한 구체적 지침을 만들어 전임직원이 공유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한다.

제2조(구성)
위원회는 위원장(1인) 포함 외부인사 7인으로 하며, 위원회 구성원 반수 참여와 과반수 동의로 의결한다. 위원장 등 구성원은 전원 외부인사로 하며, 위원장은 워라벨타임스 대표이사가 지명한다. 위원회는 필요에 따라 소관 분과위원회를 둘 수 있다. 

제3조(역할)
(1) 편집자문: 위원회는 워라벨타임스가 지향하는 비전과 목표에 맞춰 필요한 콘텐츠 기획이나 제작 등에 자문하거나 권고할 수 있으며, 회사는 이를 수용해야 한다. 
(2) 경영자문: 위원회는 워라벨타임스의 투명한 경영을 위해 필요한 경영관련 정보를 회사측에 요청할 수 있으며, 이를 토대로 경영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위원회의 요청이 있을 경우 회사는 의견서나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3) 윤리경영: 위원회는 워라벨타임스 임직원들의 언론윤리강령 실천과 함께 사적이익 추구를 막고 정직한 보도를 할 수 있는 규정 등을 만들어 회사에 건의할 수 있고, 임지원 등에게 문제가 발생할 경우 회사측에 징계 등을 요구할 수 있다. 이 경우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회사는 위원회의 건의를 받아들여야 한다. 
(4) 옴부즈만제도 운영: 위원회 산하에 옴부즈만제도를 담당하는 조직을 구성해,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을 가동하는 한편, 국민들의 인권보호와 반론권 등을 적극 반영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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