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라벨 카툰] 후회는 가깝고, 반성은 멀다

안종만의 만만우화

안종만 작가 승인 2022.06.03 13:00 | 최종 수정 2022.06.03 16:50 의견 0

대선 두 달여만에 치른 지방선거가 끝났다.
승자와 패자가 엇갈린 정가 안팎에서는
책임소재 찾기 바쁘고, 핑계와 변명도 없지 않다.

자성, 즉 자기성찰은 반성으로부터 시작된다.
이것은 후회의 다음 단계,
과오를 반복하지 않는 실천의 전제조건이다.

안종만 작가(카투니스트)

상지대 만화애니메이션과 교수
전)전국시사만화협회 부회장
전) 콘텐츠나인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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