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뮤지션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커넥트 콘서트'

6월 24일 7월 1·8일 3회에 걸쳐 진행
점심시간 이용 그랑서울 지상서 열려

이나영 기자 승인 2022.06.24 10:41 | 최종 수정 2022.06.24 14:04 의견 0
24일 GS건설 그랑서울 본사에서 열린 '컨넥트 콘서트' 모습. GS건설 제공

[워라벨타임스] GS건설이 '나눔과 동행 2021'에 이어 올해도 젊은 문화예술인에 대한 지원사업으로 '커넥트(Connect)'를 진행한다.

24일 GS건설에 따르면 커넥트는 GS건설과 문화예술인 그리고 관객을 하나로 연결한다는 의미로, 첫 행사는 신진 음악인을 위한 음악공연 '커넥트 콘서트(Connect Concert)'로 시작한다.

지난해 ESG시대 사회공헌활동 '나눔과 동행 2021'로 기획된 음악공연과 발달 장애인 미술인을 위한 전시회에 이어 2022년 진행하는 문화예술인 지원사업이다.

공연은 6월 24일(금), 7월 1일(금), 7월 8일(금) 3회에 걸쳐 점심시간에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 그랑서울 지상(타워 1, 타워2 사이 1층)에서 진행된다.

구체적인 행사 일정을 보면 24일은 장한샘(11시 40분~12시 10분, 바이올린 연주)과 색소포니스트KK(12시 10분~12시 40분, 색소폰 연주), 7월 1일은 반응점(11시 40분~12시 10분, 국악크로스오버), 달려운(12시 10분~12시 40분, 국악크로스오버), 7월 8일은 고양이용사(11시 30분~11시55분, 싱어송라이터), 솔아(11시 55분~12시20분, 싱어송라이터), 빈채(12시 20분~12시 45분, 싱어송라이터)로 진행될 예정이다.

GS건설 관계자는 "ESG 시대의 사회공헌활동은 위드코로나와 더불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고,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자원을 공유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GS건설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ESG 선도기업으로서 모범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GS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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