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FC서울과 자이 입주민 위한 '풋볼 클래스' 서비스 확대

FC서울 선수들이 직접 참여하는 축구교실
서울 지역 신규 입주단지 대상 서비스 확대

이나영 기자 승인 2022.08.03 13:30 의견 0
7월 24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신촌그랑자이 아파트에서 진행된 ‘FC서울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풋볼클래스’ 행사에 참여한 입주민들이 축구 기술을 배우고 있다. GS건설 제공

[워라벨타임스] GS건설의 아파트 커뮤니티 통합 서비스인 '자이안 비(XIAN vie)'가 FC서울과 함께하는 '자이 풋볼 클래스' 서비스를 확대한다.

GS건설은 자이안 비가 FC서울 선수들이 직접 참가해 입주민에게 축구를 가르쳐 주는 자이 풋볼 클래스 서비스를 확대 개편했다고 3일 밝혔다.

FC서울과 함께 하는 풋볼 클래스는 매년 한 차례씩 이어져 왔는데, 올해부터는 횟수를 늘려 입주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것이 GS건설의 설명이다.

자이 풋볼 클래스는 자이 입주민들이 자이안 비 서비스에서 참가신청을 하면 FC서울 선수들이 직접 해당 단지를 찾아 축구교실을 여는 방식이다. 서비스가 가능한 단지별로 신청자를 받으며 가족단위로 참여가 가능하다.

앞서 GS건설은 FC서울과 함께 서울의 마포프레스티지자이와 마포자이 3차에서 지난 달 10일, 신촌그랑자이에서 지난 달 24일 각각 진행한 바 있다.

7월 24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신촌그랑자이 아파트에서 진행된 'FC서울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풋볼클래스' 행사에 참여한 FC서울 소속 임민혁 선수가 축구교실에 참여한 아이에게 싸인볼을 선물하고 있다. GS건설 제공

FC서울의 한승규, 임민혁 등 현역 선수들이 참여해 입주민 부모와 아이들에게 축구를 지도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참가 가족에게는 FC서울 티셔츠와 사인볼, 가방 등 선물도 제공됐다.

GS건설은 앞으로 서울 지역 내 자이 아파트 단지들을 대상으로 축구교실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입주민에게 FC서울 경기 관람과 'FC서울 홈경기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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