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역사도 있지만 쉼의 안식처가 되고 있는 도심 속 궁궐

워라벨타임스 승인 2022.08.12 15:38 의견 0
500년 조선 왕조에서 서울은 수도(首都)이자 국왕이 있는 왕도(王都)였다. 서울을 서울로 만들어주는 가장 핵심적인 요소가 왕이 사는 궁궐이었는데, 경복궁과 창덕궁 등 5개의 궁궐이 있었다. 이 궁궐이 21세기를 살아가는 후손들에게 많은 것들을 가르쳐주고 있지만 마음을 위안하고 치유할 수 있는 쉼터의 역할도 해주고 있다. 사진은 12일 낮 점심을 끝내고 경희궁터를 산책하고 있는 주변 직장인들. ⓒ워라벨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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