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가는 길] 대전 '둔산 더샵 엘리프'

지상 최고 33층 23개동 2763가구
전용 48~84㎡ 1935가구 일반분양

이나영 기자 승인 2022.09.28 10:18 의견 0
대전 '둔산 더샵 엘리프' 조감도. 포스코건설 제공

[워라벨타임스] 대전광역시 서구 용문동에 들어서는 '둔산 더샵 엘리프'가 오는 10월 분양에 들어간다.

28일 포스코건설과 계룡건설에 따르면 둔산 더샵 엘리프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23개동, 2763가구이다. 이 중 전용면적 48~84㎡ 1935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대전지하철 1호선 용문역이 가까운 역세권 단지로 계룡로와 도산로가 접해 있다. 단지 옆으로 유등천이 흐르고, 중촌 시민공원과 남선공원이 가깝다. 탄방초와 문정중·탄방중·삼천중이 걸어서 통학이 가능한 거리이고, 둔산 학원가도 가깝다.

롯데백화점과 갤러리아 백화점·홈플러스·이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이 가깝고, 충남대병원과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이 인접해 있다. 대전시청과 대전지방법원·정부대전청사 등 관공서도 인접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를 위해 전기차 충전용 과금형 콘센트가 주차장 기둥에 추가적으로 설치되며, 조명과 난방·가스 차단 등을 외부에서도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홈 서비스인 아이큐텍(AiQ TECH)과 승강기 내부에는 미세한 바이러스와 세균을 제거할 수 있는 UV-C LED 살균 조명이 설치된다.

또 옥상 태양광 발전 시스템과 주차장 웰컴라이팅 및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 단지 출입부터 주차장, 세대 출입까지 3중으로 지켜주는 '3선 보안 시스템'이 적용된다.

커뮤니티시설은 피트니스·실내골프연습장 등으로 구성된 스포츠존, 독서실·북카페가 조성되는 에듀존, 어린이집·게스트하우스 등이 마련된다.

분양 관계자는 "대전을 대표하는 중심 생활권 내 2700가구가 넘는 대단지인 데다 자연환경도 풍부해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문의가 많다"며 "대전에서 보기 힘든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되고, 평면과 마감재, 조경 등 상품면에서 차별화된 것도 특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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